증랑구 망우동인데 죽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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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12월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11개월간 홀로24시간 간병을 해왓던 사람입니다
사고전 아버지와(77세)저 둘이 영세민으로 살고 잇엇습니다
경제적으로 심한 어려움속에 홀로24시간 근 300여일을 설 추석도 없이 병원서 수발을 하고 11개월만에 집에 돌아와보니 도시가스 전화 쌀 대부분이 끊겨 잇엇습니다
이틀후 일요일에 영하의 날시가 된다 하는데 보일러 동파가 걱정됩니다
돈을 못낸건 사실이지만 영하로 내려가는 겨울날시엔 좀 편의를 바 주엇으면 합니다
조금만 시간적 여유를 갖는다면 도시가스요금을 충분히 낼수 잇습니다
이틀안에 조속히 선처 부탁드립니다
망우1동 151-26에 거주하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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