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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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췌 가스요금에 대해서는 도시가스공사인지 서울도시가스에 글을 올려야 하는지 몰라서,
우선 올립니다.
제가 가스요금 자동이체를 하고선 잔고 확인을 하지 않아 몇개월치의 요금이 미납되었습니다.
자동이체로 2개월이상 출금이 되지 않으면 그 이후로는 자동이체가 자동해지가 된다고 하더군요...
몇 일전에 도시가스라고 하면서, 연락이 왔더군요.. 왜 연체를 시켰냐고..다지시며...
제가 일부러 연체를 시킨 것도 아니고,,, 그러더니 그동안 지로도 못 받았냐고 하시며, 지로 못 받았다고 하니까... 말이 안 된다고 하네요...그럼 제가 받은 걸 못 받았다고 했을까요?(완전 어이상실) 기분나빠서 내가 알아서 요금낸다고 하고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담날 지역관리소로 전화를 해서 카드납이나 분할납부가 가능한지 문의하니 구관리소(02-380-8548)로 전화를 해야한다고 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남자직원 전화를 받으면서 전혀 본인안내 없으시고,
미납요금 납입물어보니..."어...금액이 많네.. 왜 연체 했어요?"
자동이체해지 된지 몰랐다고 하니"에이 말이되나..중간에 통장정리도 안 해봤어요?" 꾹꾹 참으며..
분할이나 카드납 물어보니 "금액이 많아서 "00원 이상은 내야 겠는데... 이야 다음달이면000원 되겠는데".
내가 그 직원한테 취조나, 모욕을 당하려고 전화를 한 것도 아니고.. 그런 어처구니 없는
전화예절이 어디 있습니까? 홈페이지에 콜센터라고 나와있는 전화도 전화하니 직원받으면서 본인성명안내 전화없이 무성의하게 전화받더니..
아무리 공급자가 규정되어 있어 선택권이 없다고 하나, 서비스차원이 아닌 답변차원에서도 이런 황당한 처사를 당해야 했나 싶습니다.
시정이나, 높임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본인들보다 낮은 처우는 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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