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공사장의 업무처리 불만
페이지 정보
첨부파일
본문
9월12일 서울시 종로구 창성동에서 21시 30분경에 가스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은 하수도 공사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종로구청과 시행사에 확인한 결과 당시의 시간은 하수도 토목공사의 일을 마감하고 안전펜스를 설치 후 철수하였다고 합니다. 도시가스공사의 시작시간은 알수 없으나 21시 30분경 본인이 그곳을 지나가는데 안전펜스와 통행로 표지판을 도시가스 작업하시는 분들이 작업에 방해가 되어 옆으로 치운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하수도 공사장의 진입불가에 대한 어떠한 사항도 확인치 못하였고 본인이 그 공사장을 통행 중 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주민의 안전을 무시하고 설치된 안전펜스와 통행로 안내표지판을 치운 것은 분명 잘못됐다고 판단되며, 도시가스공사 시 안전유도요원도 없이 또한 공사표시도 없이 가스공사를 했다는 것은 큰 잘못이라 생각 됩니다. 이에대해 13일에 본사 서부안전팀 서용윤과장과 통화한바 담당팀장으로써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 답변만 하였습니다. 서과장 본인은 공사 시 현장에 없었다. 라며, 펜스 설치부분에 대해서는 하수도공사 업체에 확인해라. 본인은 알바없다 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작업을 한 작업자들에게 작업전에 펜스가 설치되어 있는것을 가스공사 작업자가 치웠는지 확인을 부탁해도 민원인의 말은 무시한채 짜증스런 말투로 본인은 알바 없다 는 말만 계속 하였습니다.
확인을 요청한 것 자체도 무시당하고, 고로 인해서 사고가 발생되었다고 이야기 함에도 전혀 무성히 한 것은 관리자의 기본적인 자세가 아니라 판단 됩니다.
만약 현장 도시가스작업자들이 단지 본인들의 일을 수월히 하기위해 토목공사 업체가 설치한 안전펜스 및 통행로 안내표지판을 치웠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다.
정확한 공사과정에 알려주시고, 그로인해 사고가 발생한 부분에 대한 책임소재를 정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전글해당 기관에 감독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20.06.02
- 다음글따로 계량기를 분리하여 설치해야 합니다. 20.06.02
답글목록
등록된 답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