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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간이 그렇게 됐는지도 모르고 귀찮게 한건아닌지,,? 눈에뵈진않지만 매사에 적극적이고 열시미 최선을 다하는 니모습에 무심했던 칭구지만 큰박수보낸다 모쪼록 제수씨랑 애들 모두 잘있다니 반갑다 와이프 살은쫌 쪗니? 넘약했었다는 기억이나서 허기사 나도 아직 플라이급이다만 좋은거 맛난거 마니 먹어도 뭔일인지 ,, 서로어렵단거 잘알지만 우리조만간 조우하자 미뤄뒀던 얘기도하고 머리털 다빠지기전에 ㅋㅋ 세월이 참 빠르다 너무 그렇치않나?애들크는것보면 뿌듯 한데 말이야 니딸아이가 벌써그렇게 커서 목소리가 숙녀티가 다나더라 궁금,,, 근아 넘큰거 바라지말고 자네 능력껏 힘쓴만큼만바라고 살아라 그러면 조금마음이 편할것이다 스트레스도줄고 형님왈ㅇㅎ 우리큰놈 어린이회장이다 공부도항상 일등 아들 잘키웠제? 너거딸 잘키워서 시집보내라 울며느리로 만나서 미리 양해각서쓰자 또연락하마 이쁜와이프 잘뫼시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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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의 답글
친구 아이피 (219.♡.239.163) 작성일정말 고맙다~ 세월 얘기하다 세월만 보내는 것이 인생인 모양이야~, 곧 마주한체 그간의 세월을~ (2006/09/09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