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가스에 대한 민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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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님의 답글
신민영 아이피 (220.♡.42.33) 작성일2015년 7월에 입주하여 도시가스 이전설치하면서 제 신한계좌를 자동이체 등록하고 8월에 첫 출금 된 이후 지금까지 공과금은 정상적으로 출금 되리라 생각하고 지내다가 어제 우연히 모바일 청구서를 보게 됐습니다. 2월,3월에 3만원씩 조금 넘는 금액이 인출되고 4월 요금으로 249,000원이 청구가 됐더라구요..헐~10평도 안되는 원룸에 이봄날에 한달 요금이..25만원이라니요..확인해보니..9월부터 1월까지 검침원 실수로 모두 코드 14로 입력되어 기본료만 청구되고 2,3월에는 임의 검침으로 기록되어 청구 된거라더군요...검침 숫자도 문자로 보내고 정기 검침도 받았는데..이게 무슨 일인가요? 매달 14일에 검침 나오는 검침원은 도대체 일 안하나요? 도시가스 검침원 이명숙 팀장말로는 중간에 사람이 바뀌면서 착오가 생겼다는데..숫자를 잘못 보내도..대문 검침 숫자 적는 스티커도 2014년도꺼 제가 이사오기전 그대로 입니다. 그래놓고 자기네들 실수를 이해하라네요...그게 편하다면서..이게 말이 됩니다..25만원이나 되는 돈을 한꺼번에 몫돈 청구하면서 태연하게 카드로 하세요~뻔뻔합니다..그래놓고 "당신이 쓴거니깐 당신이 내는거 당연하지~"물론 그건 맞습니다..하지만 자기네들 실수를 마치 당연한듯 그럼 검침원은 왜 둡니까? 문자는 왜 보내라고 하고..검침은 왜 하고 갑니까..토,일 사람 괴롭히면서 ..정말 억울합니다..ㅠ 더 황당한건. 그 검침원 팀장이라는 이명숙씨는 당당하게 니가 그런다고 어쩔수 있겠냐는 식입니다..제가 절대 못내겠다고 하니 이해하는게 제가 편할꺼랍니다..사람 놀립니까? 이사온 10개월 동안 제대로 된건 제 계좌번호 하나 입니다..제가 돈을 안주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이전할때 젤 먼저 받은건 입주가 계좌번호 면서 자기네들 업무 태만은 당연한듯..너무 당당하고 뻔뻔한 업무 태만인 검침원에게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