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성남11관리소직원들
페이지 정보
첨부파일
본문
일주일 넘게찾아오는 열대야. 어제 내린 시원한 비덕분에 상쾌한아침을맞았다. 하지만 출근해서한시간도 못돼 엉망이되어버렸다. 다음달8월10일이삿날이 잡혔고 7월둘째주에자동납부해지를하면서 이달은 지로영수증으로 요금을납부하기로하여날마다 우편함을 챙겨보았는데 오늘까지 안오면 착오가 있는게 아닌가싶어 문의전화를했더니 뭐가 잘못됐냐며 딱딱거리는 직원의말투에자기들은 잘못한게없다며.. 통화를하면서 계속 화가 솟구쳤다. 처음부터 안내를 제대로하지도않고 제차다시문의하는 사람한테 뭐가 잘못됐냐고 따지는 직원이라 ...왜도시가스는 경쟁업체가없는걸까? 이런대접받으면서 이관리소를 이용할수밖에없는 모든 도시가스이용자들이 억울하게느껴졌다.경쟁사회에선 있을수없는일 아닌가.그럼 난 뭘잘못했지 연체료물까싶어 지로영수증 기다리다 왜 안오냐고 물어본게 잘못인가. 그저 조용히 앉아서 기다리기만 했어야 하는걸까.직원들 교육은안시키나 말 몇마디로 상대방 기분나쁘게하는데 선수인직원을 우리가 계속 참아야할까.어떻게 생각하세요? 비갠다음날의 화창한 아침이 다 지나가고있다.
- 이전글공급사인 대한도시가스에~~ 20.06.02
- 다음글사고에 관한 자료는~~ 20.06.02
답글목록
등록된 답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