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지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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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해가 솟은지도 벌써 보름이 다되었네요.
그라고 며칠후면 최대 명절인 설날이네요.어릴때는 설 이나 추석이 잘 안오는것 같더니
요즘은 엊그제가 추석인것 같았는데 벌써 설날이 다되었네요.
우리의 진정한 2004년은 설날 이후라 생각하고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고향 가시는길 조심해서 형수님이랑 조카들이랑 다녀오세요.
서울로 올라간다는 소문은 있지만 구섯이 언제인지는 아직 확정이 나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건강 하시죠 그리고 하시는 사업은 잘 되는지요?
같은 하늘아래 살아도 보기는 힘드네요. 그래도 이렇게 소식이라도 전해야 연락이 끊이지
않겠지요.건강하시고 추후 연락 드릴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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